"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이젠 무시 못 해…'대만 유사시 韓 역할' 설정 중요"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지난 4월 15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한미동맹 현대화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관련 기사李대통령, 백악관 총격 사건에 "충격 금할 수 없어…트럼프 무사 안도"美고위당국자 "韓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몇주 내 발표""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트럼프관세 1년] 동맹 구조 바꾼 트럼프…'거래 외교' 기세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