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주최 건군절 행사다이빙 中 대사 "한중 정상, 협력 심화에 공감…수교 초심 지켜갈 것"3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다이 빙 주한중국 대사, 왕징궈 주한 중국 국방무관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한국시진핑이재명건군절정윤영 기자 샤워부터 보습까지 한 라인으로…리엔케이, 바디케어 '오르비탈' 선봬사과도 사람도 둥실…에이스침대, '중력을 이기는 과학' 선봬관련 기사중국, 왕이 외교부장 방한 공식 발표 없이 "한국은 중요한 이웃 국가"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20일 접견…한중관계·역내 정세 논의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中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하고 정치적 해결 추동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