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주최 건군절 행사다이빙 中 대사 "한중 정상, 협력 심화에 공감…수교 초심 지켜갈 것"3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다이 빙 주한중국 대사, 왕징궈 주한 중국 국방무관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한국시진핑이재명건군절정윤영 기자 "고객 목소리로 만든 의자"…시디즈, 'T50 2세대' 판매 효자로美 세포라 87%에 '올영 깃발'…일상으로 파고드는 韓 화장품관련 기사"이란 거래국 제재, 예외 없다"는 美…中 때릴 수 있을지가 핵심"美, 이란 자금줄 '완전 봉쇄'…이란과 거래하면 달러망서 퇴출"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美, '전례없는' 대이란 압박…최대 원유 구매 中이 핵심 표적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