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고위급 교류 흐름 더욱 강화…문화 활성화 의견 교환도"박윤주(왼쪽) 외교부 제1차관,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외교부 제공)한중관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중국 건설적 역할북한 문제한한령마자오쉬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한중 정상회담…경제 '성과' 한한령·서해구조물 '진전' 北·핵잠 '유보'靑 "한중, 점진적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공감…서해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