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 이어 전군 회의…김명수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 참석"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된 과거와 단절할 것…국방 개혁 추진"25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안규백 신임 국방부 장관이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1대 국방부 장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가보훈부안규백이재명문민 통제전군지휘관회의국방부김예원 기자 해군-창원시,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 개막식 개최해군, 핵잠 추진단 창설해 5월부터 운영…장성급이 단장 맡아관련 기사보훈부 차관, 천안함 46용사 해상헌화 첫 참석…"피격은 北 소행 명백"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국가보훈위 '정치적 중립 위반' 해촉 규정 신설…실효성 한계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