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병 4000여명, 중장비 100여대 추가 투입피해 심각 지역엔 중장비·군견도 추가 투입…실종자 수색에 주력광주 31시단 군 장병들이 22일 북구 신안교 일대를 비롯해 운암2동·용전동·용강동·문화동, 서구 서창동·마륵동, 동구 학운동, 광산구 평동·신창동·임곡동·어룡동·하남동 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군수해 복구국방부폭우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특검, '박정훈 모해위증' 전 국방부 간부들에 징역 1년 구형국방부, 경남 폭우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대민 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