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병 4000여명, 중장비 100여대 추가 투입피해 심각 지역엔 중장비·군견도 추가 투입…실종자 수색에 주력광주 31시단 군 장병들이 22일 북구 신안교 일대를 비롯해 운암2동·용전동·용강동·문화동, 서구 서창동·마륵동, 동구 학운동, 광산구 평동·신창동·임곡동·어룡동·하남동 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군수해 복구국방부폭우김예원 기자 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관련 기사'수사외압' 이종섭 등 5명, 23일 구속 심사…정재욱 부장판사 심문(종합)'해병 수사 외압' 이종섭 구속영장 청구…"범죄 중대·증거인멸 우려"해병특검, '수사외압' 이종섭·신범철 소환…김계환 6차 조사(종합)'순직해병 직속상관' 이용민 중령 "책임 통감"…28일 특검 소환(종합)군 대민 지원, '채상병 사망 사건' 이후 75% 감소…'책임 회피'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