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유재은→김동혁→박진희→김계환 순 영장실질심사 진행특검 "尹 등 조직적 개입해 수사에 외압 행사한 중대 공직 범죄"왼쪽부터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육군 소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2025.10.20./ⓒ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윤석열VIP격노이종섭박진희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