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A , '북한 핵무기 생산 능력 변화와 비핵화 고려 사항' 보고서 발표북한, 2024년부터 고밀도 농축 시설 확장 정황 꾸준히 포착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 하는 모습.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KIDA북한영변한반도비핵화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2030년대까지 소형·경량화 이뤄진 '화성-21형' 확보 시도할 듯""北, 南 무인기 침범 공개로 적대감 고취·국경 명확화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