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15년이면 대령 정도는 되지 않겠느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군령권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임윤지 기자 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안규백 "합참의장에 권한 많이 줄 것…군에 국민의 시각 반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