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15년이면 대령 정도는 되지 않겠느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군령권허고운 기자 사이버작전사령부, 국제 사이버대회 '사이버넷' 5년 연속 우승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회 도착…곧 821조 예산안 시정연설·여야 협조 당부李대통령 "'돼지 눈' 한글로 쓰니 격 떨어진다고…말의 품격은 통찰에서"관련 기사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안규백 "합참의장에 권한 많이 줄 것…군에 국민의 시각 반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