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도착해 13일까지 머물며 北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지난 6월 1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 만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왼쪽)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르게이 라브로프북러 밀착임여익 기자 식약처, 국제 식품교역 기준 논의 참여…비관세장벽 해소 추진식약처, 화장품 점자·음성 안내 기준 마련…장애인 접근성 개선관련 기사"러, 北에 정유소 지어주고 연료 받는다"…북러 에너지 밀착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푸틴, 최선희 北외무상 만나 "우호관계 높이 평가"(종합2보)"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