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도착해 13일까지 머물며 北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지난 6월 1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 만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왼쪽)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르게이 라브로프북러 밀착임여익 기자 통일교육지원법도 '평화 통일' 강조…李정부 평화공존 정책 반영이라크 주재 한국 기업인 12명 대피…"출국 적극 권고 중"관련 기사北, 김정은 中전승절 참석·북러 회담 보도… 주민에게 '3각 밀착' 강조러 "중국서 푸틴·시진핑·김정은 나란히 앉는다…북러 회담은 논의 중"북한도 지켜본다…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다음은 김정은?내달 SCO 정상회의, '북중러 3각 밀착' 가시화 분기점 될 수도원산 찍고 베이징 찾은 러 외교수장…'북중러 3각 연대' 그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