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 협력 공들이는 러시아…中도 '전략적 활용' 조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원산 갈마관광지구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왕이(오른쪽) 중국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중국 외교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북중러 3각 협력한러관계한미일노민호 특파원 한중 첫 공동제작 '리골레토' 베이징 녹였다…'한한령' 속 교류 꿈틀홍콩 매체 "미중, 시진핑 방미 때 '군사관계 강화책' 발표 검토"관련 기사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내달 SCO 정상회의, '북중러 3각 밀착' 가시화 분기점 될 수도ARF에 北 최선희 참석 '유력'…북러 밀착 과시 외교무대中은 조용한데 러시아는 "왕이와 한반도 문제 논의"…온도 차이 이유는?이번에도 '합의' 숨기는 북러…'위험한 동행'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