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회의 공동보도문서 "글로벌 안보 현안 해결 위한 3국 협력 중요"김명수 합참의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요시다 오시히데 일본 통합막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천안함46용사합참의장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여야, 서해수호 55영웅 추모 한목소리… 국힘, 정동영 경질 요구국힘, 서해수호의날 '보훈수당 인상' 약속…李정부 대북정책 비판장동혁, 해병대원 묘역 참배 "귀한 희생마저 정치적 이용 안타까워"한 대행 "굳건한 한미동맹·국제사회 연대로 안보태세 유지"(종합)주한미해군사령부 장병, 천안함 전시시설·서해수호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