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해군사령부 장병들이 27일 평택 해군 2함대에 위치한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해군군인해군작전사령부주한미해군사령부서해수호의날장광일 기자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부산 부전동 오피스텔서 전자레인지 화재…2명 연기 흡입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마두로 생포 주역 델타포스는…'유령 같은' 美특수전 핵심부대中, '대만 포위 훈련' 사흘 만에 종료 발표…"분리 세력·외세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