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해군사령부 장병들이 27일 평택 해군 2함대에 위치한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해군군인해군작전사령부주한미해군사령부서해수호의날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극한 가뭄 경남에 군·산림청도 농업 용수 지원 나서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이란전 장기화에 美국방부 자금난…일부 핵심예산 몇주면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