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조직·역할 고도화' 연구 착수K-방산 신뢰성·지속가능 수출 지원에 초점이용철 방위사업청장. 2025.12.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위사업감독관K-방산허고운 기자 '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전 국방부 인사실장 "장교 출신 구분 없이 공무원 수준 신분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