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에 민간 출신의 안규백…비상계엄 적폐 깨는 '문민통제' 추진외교장관엔 정통 외교관 출신 조현·통일장관엔 '돌아온 베테랑' 정동영왼쪽부터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정동영조현외교부국방부통일부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李대통령, 을지 NSC 주재 "北 공격 의도 없는 방어적 훈련""나도 반쯤은 전북 아들"…정청래, '전북 홀대론' "李대통령이 날려버려"정치·외교·통일·안보 대정부질문…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기관보고美, '대북 드라이브' 자주파에 '경고'?…한미, 아직 대북 조율 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