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에 민간 출신의 안규백…비상계엄 적폐 깨는 '문민통제' 추진외교장관엔 정통 외교관 출신 조현·통일장관엔 '돌아온 베테랑' 정동영왼쪽부터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정동영조현외교부국방부통일부허고운 기자 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관련 기사美, '대북 드라이브' 자주파에 '경고'?…한미, 아직 대북 조율 덜 됐다대정부질문 이틀째…野 "실망외교" 與 "실용외교 보여줄때"국회, 대정부 질문 이틀째…관세협상·美 구금 사태 등 난타전싫다면서도 계속 '말 폭탄' 던지는 북한…한국 시험대에 올렸다李대통령, 인사 스타일 변했다…중도 실용에서 '진보 색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