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단기간 내 5% 증액은 비현실적" 한목소리"전작권 전환 등 고려 향후 '3% 수준 증액' 불가피" 관측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편대비행하는 한미공군 전투기. 위쪽부터 韓 F-5, KF-16, 美 F-16, 韓 F-15K.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GDP한미동맹국방비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트럼프노민호 기자 공공부문 신속집행 348조원 돌파…고유가 지원금 99% 지급복지차관, 대구 찾아 AI 활용 고독사 예방 현장 점검허고운 기자 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관련 기사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美국방 "이란 전쟁에 37조원 지출…핵저지에 비용 따질텐가"(종합)美국방 "韓, 국방비 늘리는 모범 동맹…특별한 호의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