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단기간 내 5% 증액은 비현실적" 한목소리"전작권 전환 등 고려 향후 '3% 수준 증액' 불가피" 관측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편대비행하는 한미공군 전투기. 위쪽부터 韓 F-5, KF-16, 美 F-16, 韓 F-15K.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GDP한미동맹국방비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트럼프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美국방 "이란 전쟁에 37조원 지출…핵저지에 비용 따질텐가"(종합)美국방 "韓, 국방비 늘리는 모범 동맹…특별한 호의 받을 것"美국방 '美우선 냉철 현실주의' 선언…中엔 유연·동맹엔 압박(종합)美국방 "韓같은 '모범 동맹' 특별 우대…역할 못 하는 동맹엔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