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대비행하는 한미공군 전투기. 위쪽부터 韓 F-5, KF-16, 美 F-16, 韓 F-15K.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GDP한미동맹국방비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트럼프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허고운 기자 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관련 기사美국방 '美우선 냉철 현실주의' 선언…中엔 유연·동맹엔 압박(종합)美국방 "韓같은 '모범 동맹' 특별 우대…역할 못 하는 동맹엔 불이익”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미국이 더 원해"…속도 붙은 이재명 정부 '자주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