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극 체제 끝, 자국 이익이 최우선…中 압도할 생각 없다""韓·이스라엘 등 '모범 동맹국' 우대"…다른 동맹국엔 불이익 시사6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에서 열린 연례 레이건 국방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2.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 11월 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중국한미동맹국방비미국 국방장관동맹국GDP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韓, 트럼프 이름 붙인 '황금함대'에 전격 동참…시작부터 강한 '마스가'美 "중국 견제용", 韓은 "대북 억지력"…핵잠 역할 놓고 '온도차'전작권 전환, '떠맡기'가 아닌 '진짜 역량 구축'이 되려면[한반도 GPS]유용원 "대만 위기 때 주한 미공군 투입, 막기 힘들다…한미, 탁 터놓고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