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기부 시작으로 2m 넘게 '사랑의 동행' 실천해군 제8전투훈련단 소속 이은주 상사와 세쌍둥이 딸(왼쪽부터 장은진(첫째), 장소진(셋째), 장유진(둘째) 양, 5세)들이 지난달 26일 8전단 예하 예비전력관리전대 건물 앞에서 소아암 아동 돕기를 위해 자른 각 25cm 길이의 머리카락을 손에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이은주모발기부허고운 기자 [속보] 고체추진 우주발사체 '미르호' 4차 발사 순연…"문제점 발견"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