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초계기추락해군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정동영 "한반도 평화공존 3원칙 추진"…EU에 국제사회 협조 요청관련 기사독도 해상 선원 추락 사고 이틀째…부상 1명 이송 완료, 1명 수색 중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해군, 'P-3C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추락사고 한 달여만해군 "포항서 추락한 초계기 음성녹음장치 복구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