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통해 진급 누락 가능…"계급에 부합하는 역량 갖춰야"자료사진. 2025.5.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진급병사국방부진급누락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軍 헌법교육 강화한다지만…가르칠 군법무관은 5년째 감소세[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