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진급병사국방부진급누락허고운 기자 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관련 기사李대통령, 軍대장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정권 아닌 국가에 충성"(종합)군에 아들 보낸 부모들 "병사 무한진급 누락 즉각 폐지하라"국방부 "비상계엄 때 위법·부당 명령 따르지 않은 장병 포상"[기자의 눈] 자동 진급이 '선'인가…軍, '하향 평준화' 피해야軍, '자동 진급제 폐지' 시행 보류…"각계각층 의견 수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