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주한미군 4500명 철수 검토"한미연합군사령부가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중 한미 장병이 고속정에서 후송을 위해 척추부상을 입은 해병대 장병을 들것에 고정시키고 있다. (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국방부철수허고운 기자 北, 8~9월 50여차례 군사분계선 침범…이달엔 하루 한번 꼴강신철,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점검…"적 도발하면 주저 말고 대응"관련 기사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급하게 안규백 찾은 주한美사령관…'연합연습 축소' 방안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