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강군 여는 해법, 정보화 신기술에서 찾는다"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정보화신기술제안발표회허고운 기자 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드론마다 인증 다르게"…방사청, 소형드론 감항기준 추가 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