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수 발 발사…내부 기강 잡기·대비태세 '이상 무' 과시 의도軍 "측면 진수 실패, 배 바다에 누워 있어…순항미사일은 사전 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순항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통일부미사일북한순항미사일구축함최현호5000톤급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