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수 발 발사…내부 기강 잡기·대비태세 '이상 무' 과시 의도軍 "측면 진수 실패, 배 바다에 누워 있어…순항미사일은 사전 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순항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통일부미사일북한순항미사일구축함최현호5000톤급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관련 기사[단독] '킬체인의 눈' 군 정찰위성 자료, 통일부도 함께 본다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北 비핵화' 방안 논의(종합)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국힘, 정동영 '한미연합훈련 조정' 발언에 "국가 안보에 대한 모독"77주년 국군의 날…與 "내란 넘어 평화" 野 "말 아닌 힘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