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수 발 발사…내부 기강 잡기·대비태세 '이상 무' 과시 의도軍 "측면 진수 실패, 배 바다에 누워 있어…순항미사일은 사전 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순항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통일부미사일북한순항미사일구축함최현호5000톤급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유민주 기자 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北 비핵화' 방안 논의(종합)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국힘, 정동영 '한미연합훈련 조정' 발언에 "국가 안보에 대한 모독"77주년 국군의 날…與 "내란 넘어 평화" 野 "말 아닌 힘으로"(종합)안규백 국방 "전작권 논의 지연 없다…일방적 훈련 중단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