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부대 참가…연평도서 발생한 대량 전상자 육지로 후송2024년 3월 진행된 전시 한미 연합 의무지원훈련에서 국군대전병원 의료진이 덕적도에서 발생한 중증 외상환자를 구급차로 후송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3.14/뉴스1관련 키워드연합사한미동맹의무지원훈련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미 8군, 2026 UFS 2주 간 참여…제1도련선 내 전력 신속 투사"항구 없어도 전투 지원 문제 없어"…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 훈련"전쟁 승패 가르는 군수준비태세 확립"… 한미 연합지속지원훈련[전문]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특전사 출신 대통령과 행복했다"…文, 軍 주요 직위자 격려 오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