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증언…"의기소침한 모습으로 '구중궁궐' 단어 사용"계엄 당일 '끄집어내라' 지시 받은 사실 인정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이진우비상계엄윤석열한동훈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내란 혐의 첫 재판서 "공소 기각" 주장'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