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증언…"의기소침한 모습으로 '구중궁궐' 단어 사용"계엄 당일 '끄집어내라' 지시 받은 사실 인정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이진우비상계엄윤석열한동훈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중견 간부 연 3000명 이상 이탈…육군 '일하는 문화 개선' 연구 추진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8일 대전서 거행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문 부수고 들어가 인원들 끄집어내라" 尹 지시 인정한 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