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측 공식·비공식 요청 모두 없었다"전하규 국방부 대변인.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KIDD주한미군미군방위비재협상김예원 기자 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보훈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개최…공로자 3명에 정부 포상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한미, 이번 주에 핵잠·전작권 전환 집중 논의…"방식·시점이 쟁점"안규백 "전작권 전환, 한미가 체계적으로 준비…속도 내도 문제없다"한미, 12~13일에 고위급 국방협의체…전작권 전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