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김용현·여인형·이진우 모인 자리에서 '국회·선관위·민주당사' 거론돼곽종근 "임무 복창한 느낌"…'계엄' 직접 언급은 없어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6/뉴스1관련 키워드비상계엄12·3군사법원곽종근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