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장례식 참석프란치스코 교황.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유인촌프란치스코 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정부, 레오 14세 교황 즉위식에 사절단 파견…단장에 유인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