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구조물 건설의 '정확한 목적' 설명 여부가 쟁점중국이 지난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선란 2호'.(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한중 해양협력대화서해 구조물PMZEEZ노민호 기자 '정보통신망법'에 어색해진 한미…'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차질?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관련 기사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다이빙 "韓 핵잠 도입, 한반도 평화·안정과 직결…신중하게 처리하길"정부, 관계부처회의 열어 中 서해 구조물 대응책 논의(종합)정부, 관계부처회의 열어 中 서해 구조물 대응책 논의정부, 中에 "서해 구조물 옮겨라" 요구…中, 현장 시찰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