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기본 입장엔 변화 없지만 '확전' 방지에 초점中, 구조물 추가 설치하진 않을 듯…별도 분과위서 추가 논의강영신(왼쪽) 외교부 동북·중앙아국장, 홍량 중국 외교부 변계해양사 국장.(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서해 구조물pmz잠정조치수역임여익 기자 정부, 중동 체류 국민 이송 위해 전세기·군 수송기 투입 검토통일부, 한·독 통일자문회의 준비 박차…한국측 전문가 위촉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한중, 서해서 수색구조훈련 재개 논의…4년 만에 국방정책실무회의美 CSIS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철수…양식장 2곳은 계속 운영(종합)美CSIS "관리시설만 가고 中양식장 2곳 서해 운영중…의문 여전"향군 "中의 서해구조물 관련 정부 노력 지지…모두 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