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 살려 수학·중국어·축구·방송댄스 수업웅비포병대대 박정원 일병이 웅담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방과 후 학습 지원으로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웅비포병대대 고민수 상병이 웅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길기성 상병이 초등학생들에게 방송댄스를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재능기부용사군인 선생님허고운 기자 'DMZ 지뢰' 공방…여야 이견에 대북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종합)강신철 "北 지뢰 '매설' 확인, 정전협정 위반…상응 조치 단계적 시행"(종합)관련 기사"할아버지 쓰러졌다"…예비군 동대장 달려가 심폐소생술로 구조고창군, 軍·보훈단체와 화재피해 월남참전용사에 새집월남참전용사 김보기씨 "새 보금자리 생겼습니다"육군 최초 기갑병과 여군장교 2명 탄생설 연휴 강원도 군 장병 재능기부·봉사활동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