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최초 기갑병과 여군장교 2명 탄생

형제자매·귀화 후 장교의 길 선택 등 다양

본문 이미지 - 기갑병과 최초의 여군 장교로 임관된 박승리(24·조선대)·윤채은(24·동명대) 육군 소위가 어머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기갑병과 최초의 여군 장교로 임관된 박승리(24·조선대)·윤채은(24·동명대) 육군 소위가 어머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쌍둥이인 형제 김태진(24·목포해양대)·김태현(24·용인대) 소위는 해군과 육군, 자매인 윤수영·윤선영(24·선문대) 소위는 육군으로 임관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쌍둥이인 형제 김태진(24·목포해양대)·김태현(24·용인대) 소위는 해군과 육군, 자매인 윤수영·윤선영(24·선문대) 소위는 육군으로 임관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파나마료브 다니엘(24·연세대)은 해병 소위로 임관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러시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파나마료브 다니엘(24·연세대)은 해병 소위로 임관했다.2018.2.28/ⓒ News1 김정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