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김현태육군707비상계엄파키스탄남수단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관련 기사'국방부, 계엄 전 국회 사전 정찰' 의혹 사실관계 파악 나선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尹 "국회 확보, 질서 유지 위해"...곽종근 "수긍할 수 없어"尹 내란 재판 15회 연속 불출석…"핵심 증인 나오면 출석 의사"내란특검, '언론인 폭행·체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