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속 기소로 피의자 신분 유지된 점 영향 미친 듯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육군707비상계엄파키스탄남수단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새해 첫 비상계엄 공판은 김대우 전 방첩수사단장…1월 13일 군사법원서'국방부, 계엄 전 국회 사전 정찰' 의혹 사실관계 파악 나선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尹 "국회 확보, 질서 유지 위해"...곽종근 "수긍할 수 없어"尹 내란 재판 15회 연속 불출석…"핵심 증인 나오면 출석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