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 개정 추진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임신출산여군국방부모성보호시간허고운 기자 [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병력 줄자 상비예비군 더 늘린다…'5000명·700명' 정원 상한 없앤다관련 기사"일·가정 양립은 강군 토대"…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개최軍, '나홀로 관사' 줄인다…10년간 대규모 주거단지 7300세대 조성[단독] 여군 합계출산율 '1.19'로 반등…출산·양육 지원책 효과 봤다여군 합계출산율 '1.0' 붕괴 위기…군 자녀 돌봄 지원 강화해야내년부턴 모든 여군 예비역이 동원훈련 대상…수백 명 수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