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평균보단 출산율 높지만…軍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2024 유엔참전기념행사에서 여군의장대가 화려한 의장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해 9월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제1회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군인, 군인가족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9.27/뉴스1관련 키워드여군국방부출산율인구절벽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단독] 여군 합계출산율 '1.19'로 반등…출산·양육 지원책 효과 봤다대만 국방부, 여성 의무복무제 검토 보도에 "아직 계획 없다""병력 부족에 여성 단기복무병 검토 필요"…대만 사례 살펴보니"10년 후 나라 지킬 군인 없어"… 또 나온 여성징병제, 가능할까?[요즘군대] '여성도 군대에 가야'…전방위 '격론'으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