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 수교 위해 시리아 '극비' 방문내전 끝 시리아 과도정부 설립 후 수교 환경 마련돼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를 방문해 아스아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교장관과 만나 '한-시리아 수교 공동성명' 서명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시리아한국수교북한 혈맹국쿠바하야트타흐리르알샴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떠나는 조태열 외교 "실용은 원칙이 굳건해야 신뢰 얻어"조태열 "脫 탈냉전 시대,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 공간 넓혀"정부, '유엔 마지막 수교국' 시리아에 3대 분야 협력 제안韓-시리아 수교에 북한도 시리아 챙기기…"시리아대사관, 꽃바구니 보내"조태열, 한-시리아 수교 소회…"야구로 치면 마무리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