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 수교 위해 시리아 '극비' 방문내전 끝 시리아 과도정부 설립 후 수교 환경 마련돼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를 방문해 아스아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교장관과 만나 '한-시리아 수교 공동성명' 서명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시리아한국수교북한 혈맹국쿠바하야트타흐리르알샴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떠나는 조태열 외교 "실용은 원칙이 굳건해야 신뢰 얻어"조태열 "脫 탈냉전 시대,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 공간 넓혀"정부, '유엔 마지막 수교국' 시리아에 3대 분야 협력 제안韓-시리아 수교에 북한도 시리아 챙기기…"시리아대사관, 꽃바구니 보내"조태열, 한-시리아 수교 소회…"야구로 치면 마무리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