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포카라시 안나푸르나 산맥 . 2022.01.21/news1 ⓒ AFP=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히말라야외교부정윤영 기자 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북민협, 최창남 신임 회장 선출…"민간 협력이 한반도 번영 기반"관련 기사'Z세대 시위'로 무너진 네팔 부패정권…관광객 30% 급감 '한숨'인도·중국, 5년 만에 국경 무역·직항 노선 재개하기로…관계 회복中왕이 만난 인도 외무장관 "국경 평화 유지될 때 양국 관계도 진전"中왕이 오늘부터 인도 방문…"국경 지역 안정 공동 유지 용의"中 외교수장, 18~20일 인도 방문해 국경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