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히말라야 국경 집결한 양국 군대 철수해야"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수브라마냠 자이산카르 인도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사진출처=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인도중국양은하 기자 "마냥 기다릴 수 없었어요"…스위스 화재 불길 뚫고 10명 구한 시민 영웅트럼프, 반도체 기업간 자산 인수 제동…"중국인이 통제, 안보 우려"관련 기사신년사로 본 2026년 제약·바이오업계 키워드는?…'AI·글로벌 퀀텀 리프'테슬라, 2025년 전기차 판매 8% 감소한 164만대…中BYD에 1위 내줘트럼프·다카이치, '중일 갈등' 속 통화…"한미일 연계 확인"(종합)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로 전사 혁신…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