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는 24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최창남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북민협최창남정윤영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외교부, '치안 불안' 멕시코 일부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관련 기사정동영, 남북협력민간단체 면담…"대북 민간 접촉 더욱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