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맞게 입력하고도 오폭 '2번 조종사'…관제 시스템 작동 여부도 관심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집에 깨진 유리창 너머로 가족 사진이 걸려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피해를 입은 트럭이 멈춰서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포천민가공군군 당국국방부김선호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공군, 지난해 실사격 훈련에서 폭탄·미사일 135발 소진…전년 대비 25%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