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해제 분위기 조성→시진핑 방한→완전 해제 가능성" 신중론도 여전…"한국에 '美에 붙지 말라'는 압박 가할 수도"서울시내 한 영화관에 '미키17' 포스터가 걸려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한한령미키 17한중관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한중 정상회담서 외형적 관계 복원했지만…中, 전략적 압박도 강화""반일 감정 최고조"…일본 등진 유커, 무비자 타고 '한국행'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