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해제 분위기 조성→시진핑 방한→완전 해제 가능성" 신중론도 여전…"한국에 '美에 붙지 말라'는 압박 가할 수도"서울시내 한 영화관에 '미키17' 포스터가 걸려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한한령미키 17한중관계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관련 기사"반일 감정 최고조"…일본 등진 유커, 무비자 타고 '한국행'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李대통령 "한한령 잘 해결될 것…中에 평화 중재자 역할 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