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여행지 1위 한국… 중·일 갈등 심화에 일본은 10위권 밖기업 단체연수 등 '돈 되는 손님' 대폭 증가할 듯…'해빙 훈풍'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중국인 여행객이 길 안내를 받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유커중국관광객방한관광객중국방한객중국인관광객시진핑해빙무드한한령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삼일절 '역사 나들이' 어때요?…서대문·천안·남도까지"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관련 기사'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中 관광객 19만명 '춘절 대목'…정부·업계 '디지털·고품격' 수용 태세역대 최장 中 춘절 연휴에 19만명 몰린다…일평균 44% 급증"노 재팬 대신 예스 코리아"…춘절 앞두고 유커 몰려온다"中 무비자보다 더 세다"…유통업 내수 부진 돌파구는 '한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