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여행지 1위 한국… 중·일 갈등 심화에 일본은 10위권 밖기업 단체연수 등 '돈 되는 손님' 대폭 증가할 듯…'해빙 훈풍'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중국인 여행객이 길 안내를 받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유커중국관광객방한관광객중국방한객중국인관광객시진핑해빙무드한한령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켄싱턴 "여의도·평창·설악으로 떠나요"…취향 저격 겨울여행관련 기사영하 13도 칼바람 녹이는 열기…雪에 반한 외국인 "K-스키 최고"9월 면세점 구매 외국인 100만 명 돌파…10월 '호재'에 반등 기대소비쿠폰·숙박권 효과 '뚜렷'…여름철 숙박업 고용 9.4%↑긴 연휴에 편의점·백화점·면세점 덕 봤다…"유커로 북적"무비자 풀린 한국, 유커가 몰려온다…경제 효과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