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여행지 1위 한국… 중·일 갈등 심화에 일본은 10위권 밖기업 단체연수 등 '돈 되는 손님' 대폭 증가할 듯…'해빙 훈풍'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중국인 여행객이 길 안내를 받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유커중국관광객방한관광객중국방한객중국인관광객시진핑해빙무드한한령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의료관광객 급증하는데…10명 중 9명 수도권, 전남은 5년째 최하위"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관련 기사"서울 쇼핑 대신 부산·제주 간다"…中 중추·국경절 방한객 지방 예약↑"쇼핑하러 한국 다녀올게"…옆동네 가듯 국경 넘는 중국 MZ한국 찾는 중국인 급증…"한국행 비자 발급 예약 하세요" 긴급 처방"중국인 돌아왔지만 5성급만 웃었다"…1분기 숙박업계 양극화 심화황금연휴 일본·중국인 20만명 몰려온다…정부, 지방으로 분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