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체가 동시에 좌표 오기 가능성 희박…'대량 오폭' 이유 여전히 의문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통제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투기민가오폭KF-16한미연합훈련MDL공군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포천 오폭사고 주민들 "사격장 폐쇄 등 실질적 대책 마련 기대"공군 이어 해군에서도 비행기 사고…하늘 보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