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체가 동시에 좌표 오기 가능성 희박…'대량 오폭' 이유 여전히 의문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통제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투기민가오폭KF-16한미연합훈련MDL공군노민호 기자 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연휴 특수 끝나자 6월 기업 체감경기 '주춤'…비제조업이 끌어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