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초고속 상륙·긴급 회피기동 등 실전 훈련 가능8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네이비 씨 고스트'(Navy Sea GHOST)를 적용한 상륙작전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2023.6.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해군고속상륙정LSF김예원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관련 기사軍, K전차 등 현존전력 6종 성능 개선…151억 투입국제해양방위산업전 개막…14개국 700개 부스, 역대 최대 규모KAI, HJ 중공업과 맞손…고속상륙정 제어장치 국산화 착수KAI, 고속상륙정 시뮬레이터 개발…해군 전력화 완료HJ중공업, 해군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