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서 면담…다이빙 "어려움 있었지만 경제 협력 증대 기대"(왼쪽부터) 이상기 전 주중 한국대사관 무관,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윤주경 전 국회의원,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백승주다이빙중국한중관계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전쟁·전투 절대 불개입…독자 지휘체계 유지"국방 드론 공방전 본선서 프리뉴·담스데크 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