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서 면담…다이빙 "어려움 있었지만 경제 협력 증대 기대"(왼쪽부터) 이상기 전 주중 한국대사관 무관,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윤주경 전 국회의원,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백승주다이빙중국한중관계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