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APEC 참석 여부는 '노코멘트'한러관계엔 "겨울 지나고 따뜻한 봄 기대"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봄 맞이 '마슬레니차' 기념행사 참석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마슬레니차'는 정교회 사순절 일주일 전에 시작해 3월 초까지 일주일간 열리는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다. 2025.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노비예프러시아파병북한푸틴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관련 기사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러 "한러 직항편 운항 재개 논의 중"…APEC 계기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