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철거' 요구 전달했지만 묵살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주한러시아 대사관유엔헌장우크라이나 전쟁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룰라 브라질 대통령 재선 축전…日 후쿠다 전 총리 유족엔 조전"독재자 마오쩌둥" 웃어댄 음바페에…中대기업 계약 줄취소(종합)관련 기사美, 베네수서 도주 러 유조선 나포에 中도 반발…"국제법 위반"러 대사 "러·북 협력, 국제법 틀 내…韓 안보 이익에 반하지 않아"(상보)주한 러시아대사 비공개 초치…'북한군 파병' 항의(종합2보)주한 러 대사 "韓 '제재 동참' 깊은 유감… 양국관계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