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공보의 선발…軍 '희망자 전원 입대' 주장엔 선 그어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군인이 지나가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전공의공보의국방부병무청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군 미필 '사직 전공의' 90%, 입영 특례 받아 복귀[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부,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추진…절반 그친 충원율 높일까정부 "전공의 수련연속성 적극 검토"…대규모 복귀 청신호의대교수들 "전공의들 하루빨리 돌아와 달라…희망 출발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