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장애로 재취업 어려운 제대 군인 자녀 대상…35→39세로 상향국가유공자 자녀 취업 지원 연령 올해부터 상향된 점 고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린 제대군인주간 개막 선포 행사에서 제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10.8/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강정애제대군인김예원 기자 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