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해임은 안 해…기소휴직 장성 5명으로 늘어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육군총장국방부기소휴직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