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례 전화 받아…협조할 수 있던 상황도 아냐"양재응 국방부 국회협력단장(오른쪽)과 강태훈 국회협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수방사수도방위사령관이진우김용현윤석열비상계엄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