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례 전화 받아…협조할 수 있던 상황도 아냐"양재응 국방부 국회협력단장(오른쪽)과 강태훈 국회협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수방사수도방위사령관이진우김용현윤석열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김동래 준장,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취임尹 "곽종근, 먼저 특전사 수당 요청…계엄 대가라는 말 어이없어"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해병대 1·2사단 평시 작전권, 50년 만에 '원대 복귀'…작전사 창설도 검토